오늘은 타이어 교체 일기입니다.
교체한지는 두달 좀 넘은거같은데 귀찮아서 안쓰고있었어요. 네. 귀차니를 이기는것이 가장 힘들죠.
어쨋든 주차장에서 얌전히 주차되있던 제차를 누가 긁어서 렌트카하는 친구가 제 차를 갖고갔어요.
저는 차에 그다지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서 모르고있었는데 친구한테 톡이 오더라구요.
ㅎㅎ렌트카하는 친구한테 저렴한데 없냐고 물어보니까 ABC타이어라고 알려주더라구요
신발보다 싼집 타이어가 젤 싼줄알았지만, 여기가 가장 저렴했습니다..
마치 다이소를 처음 접했던 느낌이랄까..
어쨋든 여기서 타이어를 구매하면서 제가 사는곳 근처 카센터를 지정할수 있더라구요.
3일쯤 뒤에 타이어가 도착해서 카센터에 방문했습니다.
교체할 카센터들의 평점과 댓글을 수사해본결과 여기가 젤 평점이 좋길래 이곳으로 선택했죠.
제 선택은 언제나입니다.
사장님이 너무 친절하게 웃으면서 대해주셔서 상당히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 ㅎㅎ
여튼 교체하는 사진 보여드릴께요.
몇년동안 고생한 제 타이어들이 놓여있고 그 뒤에 파란색으로 포장된 새 타이어가 있습니다 ㅎㅎ
이렇게 타이어 4개를 휠에서 제거하구,
곱게 포장된 타이어를 다시 휠에 껴주네요 ㅎㅎ
마지막에 뭐 발란스잡는거같은데 이거 이름은 정확히 기억이안나네요 ㅎㅎ
여튼 이렇게 타이어를 교체했습니다.
4개 다 교체한 가격이
뚜둥~(넷플리스 효과음)
무려 25만원.. 한개당 6만원 좀 넘는..
진짜 싸게 구매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
이상 타이어 교체 후기였습니다.
혹시 더 저렴한곳을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요 ㅋㅋ 그곳으로 갈아타야죠 ㅎㅎ